자궁암이란?
   
 

자궁암 검사라 함은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로서 자궁경부의 세포를 채취하여 자궁경부암을 진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여성 생식기의 악성종양 중에서 발생빈도가 가장 흔할 뿐 아니라(전체
암 중에서 4위로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중 빈도 1위) 악성 종양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조기 진단과 조
기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간편하게 실시하는 세포진 검사는 위 음성률(false positive : 실제는
비정상이지만 결과는 정상으로 나오는 것)이 약 30~40%로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는 검사입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을 위해서는 세포진 검사와 함께 자궁경부 확대경 검사(Coloposcopy), 조직검사(Biopsy)등이 널리 시행됩니다.

자궁암 정기검진은 6개월마다 시행하는 것이 기본이나, 30대는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와 자궁경부 확
대경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는 담당의사의 결정에 따라 1년마다 검사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40대에는 일년에 두 번 정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검사방법
   
 

PAP Smear (세포진 검사)
Colposcopy (콜포스코피, 자궁경부 확대경 검사)
HPV 검사 (인유두종 바이루스 검사)
Biopsy (조직 검사)
ECC (자궁경내 큐렛 검사)

   
 

정상(Normal)

비정형(Atypical)

병변이 보이지 않는 경우

진행성병변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변화
과정을 관찰해야함. 세포진검사와 함께
재검을 필요로 하는경우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Positive) 침윤암(Invasive Cancer)
암세포가 자궁경부 상피에만 국한된 상
태이므로 치료 및 완치가 가능한 단계

암세포가 자궁경부에 퍼진 상태.
조직검사를 통해 확인한 후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 보조적 광범위 수술요법
의 치료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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